아버지는 판사, 아들은 주방보조

관리자 | 2017.08.25 07:39 | 조회 228 | 공감 0



『오마이 뉴스』에 2년간 연재한 「신아연의 호주 이민 생활 이야기」를 엮은 책.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호주와 한국. 그들 사이엔 어떤 공통점이 있고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저자는 다양한 호주살이와 한국살이의 정감 어린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풀어놓으면서, 그 속에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들을 담아낸다. 이방인의 눈에 비친 거대한 섬대륙 호주의 사람 사는 모양, 그 속에서 느끼는 이질감, 이국에서 겪는 애환과 내 나라에 대한 그리움 등이 씨줄과 날줄처럼 얽히며 '심심한 천국' 호주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해 주는 책이다.

아버지는 판사아들은 주방보조
 
오마이뉴스  2004.06.26.  네이버뉴스 
아버지는 호주 사람이지만 엄마는 중국계라더니 역시 우리와 생김새가 흡사한데다, 키도 우리 아들과... 그것도 장남이 식당 주방보조라니 판사 아버지 체면 꽤나 깎이겠군….' 아무 사정도 모르면서, 대학을 안 갔는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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