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소설예찬

관리자 | 2017.12.12 19:35 | 공감 0

[2017 소설예찬] 책 소개

"소설은 존재의 집이다."

삶의 비의(悲意)와 비의(秘意)들을 재배열하고 재배치하는 데 허구적 상상력이 개입하면 우리가 그토록 알기 원했던 '진실'이 탄생한다. 허구적 진실이라고 불리는 이 매혹 덩어리 하나를 탄생시키기 위해 작가들은 자발적 곤경 안으로 기꺼이 자신을 몰아넣어 창작의 고통을 앓는다. 미진하게 종결되는 모든 담화와 달리 소설은 하나의 완결된 형식으로 문예미학을 달성한다.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는 신진 작가 4명의 소설. 그들이 완성한 허구적 진실이 바로 여기 [2017 소설예찬]에 담겨있다.

  판권 페이지
  차례
  뭉쳐야 산다(유은비)
  초록(황원준)
  꼴리는 대로 하세요(오명훈)
  그래도 괜찮아(정유나)
  소설은 존재의 집이다(김효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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