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펭귄

관리자 | 2017.08.22 13:21 | 공감 0


[제 7회 대한민국디지털작가상 수상작]

‘실수해도 괜찮아!’‘어색해도 괜찮아!’ 
청춘들에겐 자연스럽다. 실수하고 어색해하는 모습이 정말 자연스럽다.

펭귄 VS 폭투왕
야구를 사랑하는 형준과 희귀병을 가진 ‘펭귄’ 미영이 만난다.
야구를 사랑하지만 실력이 엉망진창인 ‘폭투왕’ 형준을 미영이 도와준다.
언제 깨질지 모르는 몸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를 다녔던 미영.
하지만 학교에 갈 수 없게 된다. 그런 미영을 형준이 도와준다.
어색하고 실수하고 부족한 모습이 있었기에 두 사람은 친구가 되고, 둘만의 추억을 만들어 간다.

게임을 하듯 ‘소원을 말하고 소원을 들어주고 벌칙도 내리고’ 
두 사람의 관계를 관찰해보면 풋풋하다 못해 유치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두 사람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60억 인구가 무심코 지나칠 일들을 두 사람은 소중하게 생각한다. 두 사람에겐 그렇다.

두 청춘을 보며 독자들이 응원을 해줬으면 좋겠다.

‘실수해도 어색해도 또 실수해도 또 어색해해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는 거야, 이겨내는 거야, 잘하고 있어, 힘내!!’ 

우리 모두 실수하고 어색해했던 그 시절의 추억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두 청춘의 기를 받아!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이 작품을 읽게 될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글최근 90일내 많이 본 글입니다.
댓글 많은 글최근 90일내 댓글 많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