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관리자 | 2018.05.25 22:42 | 공감 0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는 1945년 2월 16일 큐슈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27세 젊은 나이에 옥사한 후, 그의 독립운동과 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발간한 유고 시집이다. 이 시집 전 편에는 아름다운 서정적 감성이 돋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일제식민지라는 암담한 현실 속에서 지성인으로 겪어야 했던 정신적 고뇌와 아픔이 진하게 흐르고 있다.

  북간도 시인
  서시(序詩)

1부 - 자화상
  자화상(自畵像)
  소년(少年)
  눈오는 지도(地圖)
  돌아와 보는 밤
  병원(病院)
  새로운 길
  간판(看板)없는 거리
  태초(太初)의 아침
  또 태초(太初)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時間)
  십자가(十字架)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族屬)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故鄕)
  길
  별헤는 밤
  
2부 - 쉽게 씌어진 시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追憶)
  흐르는 거리
  쉽게 씌어진 시(詩)
  봄 1
  
3부 - 참회록
  참회록(懺悔錄)
  간(肝)
  위로(慰勞)
  팔복(八福)
  못 자는 밤
  달같이
  고추밭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사랑의 전당(殿堂)
  이적(異蹟)
  비오는 밤
  산골물
  유언(遺言)
  창(窓)
  바다
  비로봉(毘盧峰)
  산협(山峽)의 오후(午後)
  명상(冥想)
  소낙비
  한난계(寒暖計)
  풍경(風景)
  달밤
  장
  밤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
  아침
  빨래
  꿈은 깨어지고
  산림(山林)
  이런 날
  산상(山上)
  양지(陽地)쪽
  닭
  가슴 1
  가슴 2
  가슴 3
  비둘기
  황혼(黃昏)
  남(南)쪽 하늘
  창공(蒼空)
  거리에서
  삶과 죽음
  초 한대
  
4부 - 반디불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귀뜨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 • 바람
  반디불
  둘 다
  거짓부리
  눈
  참새
  버선본
  편지
  봄 2
  무얼 먹구 사나
  굴뚝
  햇비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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