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함께하는 30분 글쓰기

관리자 | 2017.10.26 08:41 | 공감 0

<학부모 논술에세이 시리즈>는 학부모님들이 세 가지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로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해봐야 할 주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엄마, 아빠, 가족에 관한 정체성에서부터 상상력과 영재교육, 여성관과 결혼문화, 전쟁과 평화, 자연의 소중함, 과정을 중시하는 경제관, 性교육, 전통문화, 가족의 정체성 등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곱씹어 볼 수 있는 ‘생각의 여유’를 가져볼 수 있습니다. 
둘째로 자녀의 글쓰기 교육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방법을 깨닫게 해줍니다. 또한 많은 글을 쓰면서 상상력을 풍부하게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아이들의 글은 수천 편의 글 속에서 골라낸 수작입니다. 잘 꾸며진 글이 아니라 아이들이 생각과 마음이 솔직하고 재미있게 드러나 있는 글들이기 때문에 글쓰기 지침으로 삼아도 좋습니다. 
셋째로 자녀와의 대화를 위한 토론 교육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부모와 대화를 많이 하는 아이가 청소년이 되어서도 부모와 대화를 잘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자녀와 대화를 많이 하는 부모가 결국 자녀와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하게 됩니다. 이 책은 많은 아이들의 생각이나 정서를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어 아이들과의 대화법을 터득하게 되는 기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손바닥논술연구소는 1996년 KITEL, HiTEL <어린이글쓰기교실> <논술네트워크> 서비스 시작으로 <과학고에서 서울대까지> <논술고사에도 노하우가 있다> <논술Book> <부모의 습관이 아이를 망친다> <청소년 진로진학 가이드> 등 교육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으며 일산에서 문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시작하는 말
‘이제부터 저 사람들은 나의 부모야!’
하늘에서 시공간을 초월하며 자유를 누리던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우주를 떠돌다가 자신의 부모를 선택해서 온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선택한 부모의 몸과 마음을 통해 세상에 나온 것입니다.
부모의 몸과 마음을 통해 세상에 나왔던 아이들이 인터넷을 발견하고 자기들끼리 수많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태어나 성장하면서 잊고 있었던, 우주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자유를 누리던 애초의 본성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이야기에서 아이들의 마음이 닿는 곳마다, 아이들의 시선이 집중된 것마다 어른들이 잊고 있던 것들을 일깨워주곤 합니다.
아이들의 수많은 이야기를 접하면서 우리가 잘못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또 우리는 아이들의 이야기에서 어른들이 숨기고 싶은 이 세상의 단면을 끄집어내는 놀라운 힘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제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 담긴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이건 분명 새로운 기운이고 힘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빌어 태어난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말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어른이 잊고 있었던 많은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학부모 논술에세이 시리즈>는 학부모님들이 세 가지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로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해봐야 할 주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엄마, 아빠, 가족에 관한 정체성에서부터 상상력과 영재교육, 여성관과 결혼문화, 전쟁과 평화, 자연의 소중함, 과정을 중시하는 경제관, 性교육, 전통문화, 가족의 정체성 등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곱씹어 볼 수 있는 ‘생각의 여유’를 가져볼 수 있습니다.
둘째로 자녀의 글쓰기 교육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방법을 깨닫게 해줍니다. 또한 많은 글을 쓰면서 상상력을 풍부하게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아이들의 글은 수천 편의 글 속에서 골라낸 수작입니다. 잘 꾸며진 글이 아니라 아이들이 생각과 마음이 솔직하고 재미있게 드러나 있는 글들이기 때문에 글쓰기 지침으로 삼아도 좋습니다.
셋째로 자녀와의 대화를 위한 토론 교육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부모와 대화를 많이 하는 아이가 청소년이 되어서도 부모와 대화를 잘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자녀와 대화를 많이 하는 부모가 결국 자녀와 진솔한 공감대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 책은 많은 아이들의 생각이나 정서를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어 아이들과의 대화법을 터득하게 되는 기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학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은 의무이면서 동시에 희망찬 모험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희망찬 모험은 진지한 고민과 노력 없이 이 이루어지진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길은 자녀와의 눈높이를 맞출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속으로 깊이 들어가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좀 더 일찍 귀가하여 아이들과 함께 토론하고 생각하고 느껴보는 시간을 가급적 많이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콘텐츠 구성
1. 상상의 볼륨을 높여라! - 자녀와 함께 하는 글쓰기와 토론 교육
2. 눈감고 보는 TV - 아빠의 존재에 대한 교육
3. 아빠 어디 계셔요? - 아빠와의 대화를 위한 교육
4. 왜 엄마만 설거지 해? - 평등한 여성관을 키워주는 교육
5. 봄을 먹고 크는 아이들 - 새로운 봄을 함께 느껴보는 교육
6.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 - 건강한 겨울나기 교육
7. 오늘 누구 결혼식이야? - 특별한 결혼식 문화에 대한 교육
8. 아무 것도 말해 줄 것이 없었다 - 전쟁과 평화에 대한 교육
9. 발표를 하고 싶다 -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한 교육
10. 친구의 마음이 신호등 같다면 - 소중한 친구에 대한 교육
11. 어른들의 몸살 - 세상을 이해하는 교육
12. 연이는 애니메이션 매니아 - 만화(웹툰)와 애니메이션에 대한 교육
13. 고민이 하나 생겼다 - 비밀 없는 性 교육
14. 너 로또지? - 과정을 중시하는 경제관에 대한 교육
15. 빗물의 운명(Destiny of the Rainwater) - 상상력을 키워주는 교육
16. 12시에 모인다 점심 먹으려고 - 상상력과 영재교육
17. 왜 나만 미워 해? - 눈뜨는 자아를 위한 교육
18. 여행을 허락해 주세요! - 독립심을 키워주는 교육
19. 솔부엉이를 살려주세요! -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
20. 지겹게 빚은 송편 맛은 어떨까? -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교육
21. 우리가족 행복지수 - 가족의 정체성에 대한 교육

손바닥논술 온라인 백일장 연계 무료 프로그램 안내
손바닥논술연구소는 1996년 KITEL, HiTEL <어린이글쓰기교실> <논술네트워크> 서비스 시작으로 <과학고에서 서울대까지> <논술고사에도 노하우가 있다> <논술Book> <부모의 습관이 아이를 망친다> <청소년 진로진학 가이드> 등 교육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으며 일산에서 문지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글쓰기/논술 사이트를 통해  초중고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포털 다음에서 <손바닥논술>을 검색하여 접속할 수 있습니다. 
URL : http://ns.ebookstory.com/


공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