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준의 <해방전후>
 이태준의 는 1946년 지에 발표된 작품으로 조선문학가동맹이 제정한 제1회 해방기념 조선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에 발표될 당시 ‘한 작가의 수기’라는 부제가 붙은 것으로 주인공을 통해 해방 전후 작가 자신이 투영된 작품이다.상허(尙虛) 이태준- 1904년 강원도 철원 출생- 1921년 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 중퇴하고 1928년까지 일본 죠오치(上智)대학에서 수학- 1925년 단편 로 등단- 1932년 발표- 1933년 김기림, 정지용 등과 함께 결성- 1934년  소설집 발표- 1935년 발표 - 1936년 발표 - 1937...
2018년 5월 15일
웹툰과 디지털 납본 - 책의미래 시리즈 (10)
 웹툰과 디지털 납본 - 책의미래 시리즈 (10)이 책은 기존의 책의미래에 포함되지 않는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책의미래 시즌 2의 시작입니다.문자의 탄생과 시작된 책에 대한 기나긴 여행 파피루에서 e-Book까지 진화의 시간을 다루고 있는 책!출판평론상 수상, 국어교과서 수록(창비 국어교과서)책의 역사는 테크놀로지 혁신의 역사다!종이책 기반의 콘텐츠 창조자와 테크놀로지의 혁신자들과 전자책 기반의 콘텐츠 창조자와 테크놀로지의 혁신자들은 이제 자리바꿈을 해나가고 있다. 과거의 잔재와 미래의 징후들이 현재라는 시공간에서 격렬한 변증법적 과...
2018년 5월 10일
서경덕처럼 - 우주의 이치를 깨달으면 마음이 편안하다
 이 책에서는 역사 인물들이 각각 처해진 상황 속에서 어떻게 마음의 평정을 이룰 수 있었는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았다. 인물들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마음의 평정을 실천해나갔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사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는 크게 다르지 않다. 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사회란 범위에 있기에 그들의 문제가 지금의 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마음의 문제는 삶의 문제이기도 하다. 마음의 문제를 푸는 것이 삶을 풀어가는 열쇠가 될 것이다. 마음이 생기는 까닭에 모든 법이 생겨난다는 원효의 말처럼 마음...
2018년 5월 9일
최치원처럼 - 세상이 날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마라
 이 책에서는 역사 인물들이 각각 처해진 상황 속에서 어떻게 마음의 평정을 이룰 수 있었는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았다. 인물들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마음의 평정을 실천해나갔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사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는 크게 다르지 않다. 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사회란 범위에 있기에 그들의 문제가 지금의 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마음의 문제는 삶의 문제이기도 하다. 마음의 문제를 푸는 것이 삶을 풀어가는 열쇠가 될 것이다. 마음이 생기는 까닭에 모든 법이 생겨난다는 원효의 말처럼 마음...
2018년 5월 7일
원효처럼 - 놓아버려라, 그래야 마음이 웃는다
 이 책에서는 역사 인물들이 각각 처해진 상황 속에서 어떻게 마음의 평정을 이룰 수 있었는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았다. 인물들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마음의 평정을 실천해나갔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사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는 크게 다르지 않다. 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사회란 범위에 있기에 그들의 문제가 지금의 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마음의 문제는 삶의 문제이기도 하다. 마음의 문제를 푸는 것이 삶을 풀어가는 열쇠가 될 것이다. 마음이 생기는 까닭에 모든 법이 생겨난다는 원효의 말처럼 마음...
2018년 5월 6일
조선의 리더십 시리즈
 만약 타임머신이 있어 조선시대를 여행하게 된다면, 그리고 조선 왕을 인터뷰하는 막중한 임무를 가졌다면 어떤 왕을 인터뷰하고 싶은가? 아마도 쏠림현상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가장 선호하는 왕이나 반대로 적대적 감정을 가진 왕으로 나뉘지 않을까. 세종과 정조는 호감으로, 선조와 인조는 비호감으로 나뉘어 존경과 야유의 인터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현대로부터 가장 가까운 시대이기에 조선과 조선을 움직였던 왕에 대한 궁금증이 남다를 것이다. 전제군주제 체제였던 조선은 건국자인 이성계로부터 그의 자손들이 왕위를 계승하며 오백년의 왕조...
2018년 5월 1일
조선의 문장가 시리즈
 조선을 통틀어 많은 문인재사들이 당대 문장으로 이름을 떨쳤다. 문학에서 학문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한 면을 장식했다. 그럼에도 우리가 알고 있는 그들의 문장은 단편적인 것이 많다. 주입식 교육은 그들의 글 일부를 겨우 이해하는 정도나 심하게는 작가와 작품을 연결시키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조선의 문장가로 이름을 떨쳤던 이들의 자취를 좇으면 그들의 향기가 느껴진다. 어떤 이들은 탄탄대로의 안정적인 삶 속에서 아름다운 문장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삶 자체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져 리얼한 문장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글은 자신의 가...
2018년 4월 19일
고전에서 배우는 마음 다스리는 법
 현대 사회에서 마음의 문제, 마음 다스리기가 참살이의 한 코드가 되고 있지만 옛 사람들에게도 마음 다스리기는 하나의 화두였습니다. 마음 다스리기를 어떻게 하느냐는 인격완성과도 직결되었습니다. 단순히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그치지 않고, 참된 자신과 만나는 통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의 마음 다스리기의 역사는 꽤 오랜 옛날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 자체를 생명력을 얻는 것이라 여겨 고조선부터 행해져 왔습니다. 우리 역사의 인물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법에 대한 여행을 시작해 보기 바랍니다.1. 소타고 피...
2018년 4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