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함께하는 30분 글쓰기
 <학부모 논술에세이 시리즈>는 학부모님들이 세 가지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로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해봐야 할 주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엄마, 아빠, 가족에 관한 정체성에서부터 상상력과 영재교육, 여성관과 결혼문화, 전쟁과 평화, 자연의 소중함, 과정을 중시하는 경제관, 性교육, 전통문화, 가족의 정체성 등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곱씹어 볼 수 있는 ‘생각의 여유’를 가져볼 수 있습니다. 둘째로 자녀의 글쓰기 교육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2017년 10월 26일
한국민간요법사전 (731가지 처방법)
 책소개민간요법사전은 내과, 외과, 피부과, 부인과, 소아과,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기타 등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731개의 증상에 따라 재료, 만드는 법, 용법과 용량을 사전 방식으로 서술되었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 민간요법 처방마다 고유 번호를 달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저자소개동아시아고전연구회는 한국, 중국, 일본 등 한자문화권(漢字文化圈)의 고전들을 바탕으로 과거 역사는 물론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기 위해 매년 주제를 정해 집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7년 10월 23일
E-Book Industry Trends in Korea
 AbstractThe role of e-books in Korea has been a puzzle for the rest of the world due to its late acceptance and development in a country that has such a highly developed and wide ranging computer based technologies. The article provides a twenty-year history with a focus on the past 3 years of the e...
2017년 9월 14일
자식으로 산다는 것
 서울디지털창작집단의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 이야기를 담은 책. 이제 성인이 된 자식들이 1960년대, 혹은 1970년대 가장으로 살았던 부모를 떠올리는 과정을 담아 부모와 자식이라는 두 세대를 연결하는 작은 통로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 21명의 글쓴이는 각자 자신의 기억 속 아버지와 어머니를 찾아나선다. 우리 키가 한 뼘 클 때마다 점점 작아지고 있는 아버지, 어머니와 소곤소곤 나누는 지난 이야기, 늦은 밤 소주 한 잔과 한숨으로 고단한 삶을 달랬던 아버지 모습, 딸이 나이를 먹어 웃음 뒤에 서 있던 어머니의 삶의 무게를...
2017년 8월 25일
서울디지털창작집단 책 출간을 위한 전방위 서비스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등 도서관에 납본되는 순간 지식자산으로 영구 보존된다는 점에서 최고의 기록가치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책을 출간하고자 서툰 원고나 자료를 들고 출판사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름이 알려진 유명인의 경우 출판사에서 대필 작가를 지원하여 완성도를 높여 출간을 하기도 하지만 투고된 원고가 책으로 출간되는 경우는 하늘에 별따기다. 그린북아시아와 서울디지털창작집단 작가들이 소중한 경험과 지식자산을 엮어 책으로 남겨주는 출간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살아오면서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정보 등 지식자산은 많지만 ...
2017년 8월 25일
아버지는 판사, 아들은 주방보조
 『오마이 뉴스』에 2년간 연재한 「신아연의 호주 이민 생활 이야기」를 엮은 책.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호주와 한국. 그들 사이엔 어떤 공통점이 있고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저자는 다양한 호주살이와 한국살이의 정감 어린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풀어놓으면서, 그 속에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들을 담아낸다. 이방인의 눈에 비친 거대한 섬대륙 호주의 사람 사는 모양, 그 속에서 느끼는 이질감, 이국에서 겪는 애환과 내 나라에 대한 그리움 등이 씨줄과 날줄처럼 얽히며 '심심한 천국' 호주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해 주는 책이다.아버지는 판사, 아들...
2017년 8월 25일
O.S.T.
 [제 7회 대한민국디지털작가상 수상작]가끔씩 눈이 반짝할 때,당신은 열망의 나라 ‘J’에 초대를 받는다.세상에서 가장 짧은 3초 동안의 로맨스를 그린 소설이다. 그깟 3초 동안 무슨 놈의 사랑 놀음이냐, 하겠지만 사람이 이성을 판단하는데 3초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과학적 사실에서 작가는 모티프를 얻었다. 생일을 맞은 한 남자가 우연찮게 톱 여배우를 만나고 함께 열망의 나라 ‘J’에 초대 받는다. 소설의 주제는 찰나적인 충동의 서사성이다. 충동은 눈길 한 번에 해당될 3초 동안 욕망으로 얽힌 온갖 스토리를 길게 엮어가지만, 시선을 떼는...
2017년 8월 22일
지옥(地獄)에 대한 어느 방랑자의 보고서
 [제 7회 대한민국디지털작가상 수상작]이 글은 제7회 디지털작가상 공모전에 입상한 글이다.지옥에 대한 나름대로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소산이면서,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선물이기도 하다.상상력이 이끄는 대로 따라갈 뿐 아무 생각 없이 자판을 두드렸고, 거의 수정하지 않은 채 두 달여 만에 초고이자 최종원고인 이 글을 탈고했다. 그 뒤 몇몇 오탈자만 바로잡았을 뿐, 그대로 출간하게 되었다.지옥이란 이럴 것이다, 라는 기존의 상상력이 어떤 것이었든 이 글에서 이야기하는 지옥은 전혀 다른 모습일 것이라고 감히 장담한다.현실 세...
2017년 8월 22일